을 어제 했다.
회사 동료분 소개로 만났는데..
맘에 드는데 그만큼 티를 잘 못낸거같다 연애세포가 다 죽은듯...으헝헝헝
그래도 애프터 오케이 받았으니 잘해봐야지 껄껄껄
회사사정은 그리 좋지않은편인데
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입사 초기때와 지금이랑 비교하면 확실히 실력이
눈에 띌 정도로 늘었다는 생각이 든다.
빡시게 한 만큼 향상이 빠른듯..
액션스크립트도 공부해서 스케일폼 대비를 해놔야하는데 시간상 지금은 디자인에 매달려있어서
아직 시도를 못하고있다.
지금 회사 입사하면서부터 하루가 48시간이나 72시간쯤 됬으면 하는 바램이 생겼다.
업무+공부+취미(개인적인시간) 삼박자를 고루 갖추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고있으니..
그래도 현재는 일이 매우 재밌어서 딱히 취미를 따로 가지지 않아도 당분간은 괜찮지 않을까 싶다.
...말은 이렇게해도 며칠전에 질러놓은게있긴하다..
망중한 이라는 말이있다. 옛날 고사에서 본 글인데...
바쁜와중에 한가한? 뭐 그런뜻의 말이었는데
사정은안좋고 많이 바빠도 일이 재미가있으니 딱히 불만이나 아쉬운점은없다.
...다만 백수가될지도모른다는 불안감 정도..?
아직 유아이쪽은 잘 모르겠다. 인력이 적다는건 알지만 내실력으로 다른곳에서 먹힐지 어떨지..
자신감은 붙었는데 확신은 없는 상황...
여튼 잘해보자... 우킹킹